통화 업무의 문제점
통화 내용은
누구 머릿속에 있나요
전화 통화 업무를 한다면 겪고있는 고민들을
당연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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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통화하면서 이 고객이 누구였는지 창을 뒤집니다.”
고객사에서 제일 자주 듣는 말들입니다.
지금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일이 비슷한지가 중요하죠. -
“끊고 나서 기억을 더듬어 다시 옮겨 적어요.”
고객사에서 제일 자주 듣는 말들입니다.
지금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일이 비슷한지가 중요하죠. -
“업무용 휴대폰을 항상 들고다녀요.”
고객사에서 제일 자주 듣는 말들입니다.
지금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일이 비슷한지가 중요하죠.
플로링의 전화는 다릅니다
벨이 울린 순간부터
끝날 때까지
전화 받기부터 요약 확인, 담당자 지정까지 한 화면에서 해요.
회사 번호를 새로 받아 시작해요
플로링에서 회사 번호를 새로 받으면, 그 번호로 오는 전화를 브라우저에서 받고 걸 수 있어요.
- 브라우저를 열면 바로 받아요
- 전화기도, 설치 프로그램도 필요 없어요
- 인사말과 번호 안내를 직접 만들어요
받아 적지 않아도 돼요
통화가 끝나면 요약을 남길지 물어봐요. 남겨 두면 무슨 얘기였는지, 무엇을 해 주기로 했는지 다시 볼 수 있어요.
- 녹음을 글로 바꿔 요약해요
- AI는 요약까지만 해요
- 요약을 남길지, 이슈로 만들지는 사람이 정해요
챙길 일엔 이름을 붙여요
모든 통화를 챙길 필요는 없어요. 챙겨야 할 통화만 이슈로 만들고 담당자를 정하면,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팀이 함께 봐요.
- 담당자가 정해져야 시작돼요
- 담당자는 한 사람이에요
- 이슈를 슬랙 채널로 보낼 수 있어요
사람이 바뀌어도
고객은 남도록
직원이 늘고, 바뀌고, 떠나도 번호와 기록은 회사에 남아요.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도 회사가 정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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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락처는 회사에 쌓여요
직원 개인 폰이 아니라 회사에 저장돼요. 누가 받았든 같은 기록을 함께 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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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화가 오면 누구인지 먼저 보여요
이름과 지난번에 나눈 얘기가 함께 보여요. 받자마자 이어서 말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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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자가 떠나도 이어져요
통화 기록과 이슈가 회사에 남아 있어서, 새로 맡은 사람이 지난 통화부터 확인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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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한은 네 단계로 나눠요
관리자부터 열람만 하는 사람까지, 역할에 맞게 권한을 정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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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정을 끄면 바로 막혀요
퇴사나 휴직처럼 접근을 멈춰야 할 때, 계정을 끄는 즉시 들어올 수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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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에겐 늘 같은 번호예요
회사 번호로 걸고 받으니,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객은 늘 같은 번호로 연락해요.
우리의 철학
플로링은
콜센터가 아니에요
자동 배분, 대기열, 상담 실적 관리는 없어요. 앞으로도 만들지 않아요. 몇 명이 함께 고객 전화를 받고 챙기는 회사에 맞췄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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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내는 있고, 자동 배분은 없어요
‘1번은 주문, 2번은 문의’ 같은 안내는 직접 만들 수 있어요. 들어온 전화를 상담원에게 차례로 나눠 주는 기능은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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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데이터는 그대로 두세요
기존 고객 명단을 옮겨 오라고 요구하지 않아요. 오늘부터 걸고 받는 전화가 회사에 쌓여요.
도입 문의
모든 전화가 자산이 되도록
플로링에 대해 더 자세히 들어보고, 우리 회사에 맞는지 같이 확인해 보세요